![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9023_234128_2155.jpg)
[CBC뉴스] 배우 남주혁 소속사가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대응에 나선다.
20일 한 매체는 배우 남주혁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남주혁이 졸업한 모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밝히며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입장을 통해 “최초 보도기사에 관해 배우에게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허위 보도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물어 해당 매체를 상대로 신속하게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신청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최초 보도를 한 해당 매체 기자 및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할 것이다. 이러한 법적 조치의 진행을 위해 오늘 당사의 법률자문사에 사건을 의뢰하였고,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 시간 이후로, 소속사는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명확한 사실확인 절차 없이 이를 온라인(SNS, 유튜브)에 게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여기에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이미 모니터링으로 수집된 자료 또한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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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