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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전라남도 구례 여행을 떠난다.
500명이 단체 요가를 하는 곳이 있다?! 소문 확인을 위해 전남 구례로 달려간 열정 PD. 6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요가의 날이라는데. 이를 기념해 화엄사에서 요가 대축제가 열린단다. 개인 수련 요가인들부터 국내 정착 이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하는 축제는 단체 요가뿐만 아니라 인도 전통춤인 까탁댄스와 우크라이나 사태 종식을 기원하는 의미에 양산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구례에서 핫 플레이스로 소문난 한옥 찾아 달려간 열정 PD. 쌍산재는 오래전부터 구례의 대표적인 한옥으로 손꼽히는 곳이었는데 한 예능프로그램 촬영차 이곳에 머물렀던 배우 윤여정이 올해 초 오스카상을 받으며 더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했다. 덕분에 MZ세대들이 한옥 체험을 위해 찾는 구례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났다. 한옥 고택 특유의 고즈넉함과 오래된 멋에서 나오는 힙스러운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쌍산재는 어떤 곳일까?
오늘의 마지막 소문, 구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빵이 있다?! 구례에서 생산되는 밀과 농산물들을 이용해 빵을 만든다는 한 빵집. 그 중 ‘수제 햄 젠피빵’은 특히 가장 잘나가는 메뉴라는데. 젠피 가루는 서울에서는 추어탕에만 주로 넣어 먹지만 구례에서는 흔한 식자재란다. 구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빵은 어떤 맛일까? 함께 전남 구례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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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