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9083_234196_1935.jpg)
[CBC뉴스] 옥주현이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에 대해 김호영 측이 공식입장을 냈다.
21일 김호영 소속사 피엘케이굿프렌즈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호영 배우가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SNS에 개인적인 내용을 업로드한 일에 있어 이와 관련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으로 최초의 기사가 보도되었고, 이후 무수한 매체에서 추측성 기사들을 잇달아 보도하였다”며 “이후 옥주현 씨 또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으로만 상황 판단을 하였다는 사실은 이해할 수 없고, 당사 및 김호영 배우에게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이로 인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있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해당 내용으로 인해 김호영 배우에게 그 어떤 피해가 발생할 경우, 명예훼손으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근거 없는 기사를 보도할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고자 한다. 또한 온라인 댓글을 포함한 모든 악의적인 허위 사실 작성, 배포, 유통, 확산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서울 성동경찰서에 김호영과 함께 악플러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옥주현 측은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의 캐스팅 라인업을 두고 자신을 비롯한 배우들을 향한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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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