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우리은행.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9114_234242_2443.jpg)
[CBC뉴스]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22일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충남 아산시청에서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폭염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우리은행이 지원한 여름용 이불을 비롯해 생수, 쿨매트, 부채 등 기업들이 지원하는 물품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 홍수와 같은 기후위험에 노출이 쉽고, 사회‧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1970가구 및 전국 30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환경부를 비롯해 지난 5월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취약계층의 폭염 적응력을 높이는 각종 지원과 폭염 대응 홍보 등 사회적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가장 먼저 다가올 수밖에 없기에 불평등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리은행은 나아가 기후 불평등 해소를 의무와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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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