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9184_234348_92.jpg)
[CBC뉴스] 이달의소녀 츄 이적설에 대해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달의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달의 소녀(LOONA)는 지난 20일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Flip That’(플립 댓)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서로 신뢰하고 각자의 꿈을 위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들의 꿈을 지지하고 멤버들이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이를 방해하는 어떤 사안이 발생할 시 전사적으로 방어할 것이고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고 당사나 멤버 개인의 입장은 전혀 없음에도 일부 기사에서는 관계자라는 표현으로 팬들과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하였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나 당사와 멤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방적인 기사와 댓글 등에 적극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츄가 새로운 소속사와 활동을 준비 중이며 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