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나은행.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454_234664_2555.jpg)
[CBC뉴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독일 자금관리 플랫폼 기업 'TIS(Treasury Intelligence Solutions Gmb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각국 여러 금융기관과의 거래로 인해 재무관리 최적화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에게 보다 선진화된 글로벌 통합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과 TIS는 국내에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최적의 디지털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및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측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 환경과 디지털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의 제휴 및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TIS 공동창업자이자 CSO인 외르크 비머는 “기업의 데이터 연계 및 지급결제 분야를 선도하는 TIS와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역에서도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자금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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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