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533_234772_630.jpg)
[CBC뉴스] 영화 '탑건: 매버릭'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2일 만이다.
'탑건: 매버릭'의 300만 돌파는 올해 개봉작 중 '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 이어 세 번째다.
이는 천만 외화 '알라딘'의 개봉 16일 만 300만 돌파, '보헤미안 랩소디' 개봉 19일 만 300만 돌파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수치다.
주목할 부분은 개봉 주보다 개봉 2주차 관객수가 급증하며 개싸라기 흥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 개싸라기 흥행은 개봉 주보다 이후 관객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흥행 현상이다.
한편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