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대한수중 핀수영협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841_235145_3822.jpeg)
[CBC뉴스] 한국 핀수영 ‘간판’ 윤영중이 월드게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 크로스 플렉스에서 열린 2022 버밍햄 월드게임 핀수영 남자 표면 400m 결승에서 윤영중은 2분57초76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윤영중은 2분56초87로 1위를 한 헝가리 알렉스 모저르에 이어 은메달을 땄다.
윤영중은 350m 지점까지 선두로 앞서 나가며 금메달을 노렸지만 막판 50m 구간에서 역전당하며 아쉽게 2위를 했다.
한편 윤영중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호흡 잠영 4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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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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