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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유명가수전 - 배틀어게인’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가수 변진섭이 차세대 발라드 왕자를 찾으러 온다.
15일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 - 배틀어게인’(이하 ‘유명가수전’) 12회에서는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변진섭과 슈퍼주니어가 출격, 대미를 장식한다.
먼저 시니어 팀의 유명가수로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등장해 모두를 환호케 한다. 변진섭은 그의 감성이 가득 담긴 ‘너에게로 또 다시’를 열창하며 출연진과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레전드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주니어 팀의 유명 가수로 함께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유명가수전’의 MC인 규현은 “가창력, 퍼포먼스, 센스, 비주얼 모든 것을 갖춘 만능 가수”라고 슈퍼주니어를 소개, 팔불출 면모를 보인다. 그런가 하면 ‘Sorry, Sorry’ 무대에서는 군무를 뽐내며 아이돌 모멘트를 선보인다. 또한 ‘U’와 ‘Devil’로 이어지는 메들리와 더불어 신곡 ’Mango‘ 무대까지 최초 공개하며 분위기를 화끈하게 돋운다.
더불어 변진섭은 발라드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발라드 왕자를 찾으러 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C 규현에게 발라드 왕자 ‘타이틀을 물려 준 전적이 있지만 새로 뽑을 시간이 왔다고 덧붙여 TOP 6과 MC 규현까지 바짝 긴장, 보이지 않은 신경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은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 시즌 2부터 ‘유명가수전’까지 쉼 없이 달려온 TOP 6의 마지막 소감도 공개된다. 유명 가수로서 한 층 성장한 이들의 다짐은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 1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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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