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384_235875_1136.jpg)
[CBC뉴스]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母벤져스 허경환 어머니가 등장해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오나미, 김지민의 열애 소식을 듣고 앓아누울 뻔(?) 했던 일화를 밝힌 허경환 엄마는 “김지민을 며느리 삼고 싶었다”며 폭탄 발언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또한 아들에게 “미친 듯이 돈 쓰고 싶다. 돈 보내 달라”고 문자를 보냈던 사연도 공개해 현장을 순식간에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 생후 621개월 임원희
긴장 설렘 가득! 어디론가 이동하는 임원희. 오늘은 바로 임원희의 생애 첫 팬미팅이 있는 날이다. 잠시 후, 팬들의 특급 환호 속에 팬미팅장으로 들어가는 임원희. 팬들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이지만 기쁨도 잠시, 깜짝 등장한 초특급 게스트에 당황한다. 한편, 팬미팅의 하이라이트. ‘지금까지 이런 팬서비스는 없었다’ 예측불허 팬들의 반응과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원희표 팬서비스에 녹화장은 초토화 되고 만다. 웃음 가득 짠희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 공개된다.
♥ 생후 558개월 김준호
제9회 미우새 하계 단합대회가 돌아왔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미우새 인턴+NEW FACE 허경환이 등장했다. 그러나, 틈만 나면 나오는 콩트와 특유의 유행어 어필에 아들들의 야유를 한몸에 받는다. 그리고 모였다 하면 서로를 헐뜯기 바빴던 아들들이 처음으로 서로를 축하해주는 시간을 갖고 축하와 디스를 넘나드는 토크에 아들들의 항의가 폭주한다. 한편, ‘단합대회의 꽃' 미우새 수중대첩이 시작, 물 위에서 펼쳐진 양보없는 싸움과 함께 아들들의 대환장 몸개그의 향연이 이어진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4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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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