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후오비코리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624_236116_3658.jpg)
[CBC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코리아(대표 최준용)가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IEC 27001’과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IEC 27701’을 동시 획득했다고 27일 전했다.
‘ISO 27001’과 ‘ISO 277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및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인증으로 높은 수준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해야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라고 한다.
‘ISO/IEC 27001’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정보 접근 통제 등 총 14개 영역 114개 관리 기준에 대한 심사를 통해 적합성을 인정받아야 하며, ‘ISO/IEC 27701’의 경우, 개인정보 관리 절차, 암호화, 비식별화 등 사업체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갖춰야 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8개 분야 49개의 가이드라인에 모두 부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 심사를 위해 후오비코리아는 보안 전문인력 강화와 보안솔루션 점검, 임직원 대상 보안 인식제고, 정보 유출 침해사고 예방 활동 등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펼쳤다는 것이다.
후오비코리아 최준용 대표는 “이번 국제표준 인증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보안 역량을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욱 가상자산 이용객의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신뢰성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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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