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699_236221_4228.jpg)
[CBC뉴스] 31일 밤 11시 20분 KBS 1TV에서는 여름특선 해외걸작드라마 ‘장미의 이름’ 5회가 방송된다.
드라마 ‘장미의 이름’은 1327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8부작 ‘장미의 이름’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화한 이 작품은 14세기 유럽의 종교, 문화, 빈곤, 차별을 배경으로 한 철학적인 드라마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1986년에 영화로 먼저 제작된 ‘장미의 이름’은 시리즈로 제작하면서 영화가 다룰 수 없는 풍부한 아름다움과 심도 있는 이야기로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여 큰 감명을 줬다는 평을 받았다.
‘장미의 이름’ 5부 줄거리
마침내 회담이 시작되고, 프란체스코회의 수도사들과 교황 특사단은 그리스도의 청빈과 교회의 재물 소유를 놓고 격렬하게 대립한다. 숲속의 피란민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긴 아드소는 그녀와 육체적 관계를 맺고 행복감과 동시에 심한 죄책감을 느낀다. 냉혹한 이단 심판관 베르나르 기는 한때 돌치노 종파의 일원이었던 식자재 담당 레미지오를 주시하기 시작하는데.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