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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를 기록했다. ‘용산 시대’로 국민소통을 강조하며 50%를 넘었던 지지율이 취임 석 달을 앞두고 20% 초반대로 주저앉았다. 대선과 지선의 연이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반등의 기회는 없었다.
이례적인 지지율 하락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인사 난맥과 정책 혼선, 대통령의 인식과 태도, 집권여당 내홍, 여소야대 상황과 경제위기 등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대로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지 않으면 국정동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취임 석 달, 흔들리는 대통령 지지율의 원인을 짚어보고, 국정동력 회복을 위한 지지율 반등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여야 의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 토론해 본다. 6일 밤 11시 5분 KBS 1TV 방송.
‘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장예찬 시사평론가, 청년재단 이사장 / 박시영 정치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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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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