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엔씨소프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283_236917_5712.jpg)
[CBC뉴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올해 2분기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6293억 원, 영업이익 1230억 원, 당기순이익 118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 9%, 당기순이익 26% 증가했다고 한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20%, 영업이익 50%, 당기순이익 29% 감소했다는 것이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4088억 원, 아시아 1446억 원, 북미·유럽 399억 원이다. 북미•유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전분기 대비 7% 증가했다. 로열티 매출은 360억 원이다. 해외 및 로열티는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한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4752억 원을 기록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리니지W 2236억 원, 리니지M 1412억 원, 리니지2M 962억 원, 블레이드 & 소울 2는 142억 원이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리니지 257억 원, 리니지2 226억 원, 아이온 142억원, 블레이드 & 소울 61억 원, 길드워2 272억 원이다.
리니지M은 5주년 업데이트 효과로 전분기 대비 22%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길드워2는 올해 2월 출시한 세 번째 확장팩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하는 등 8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
한편 엔씨(NC)는 TL(MMORPG), 프로젝트R(배틀로얄), 프로젝트M(인터랙티브 무비), BSS(수집형 RPG)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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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