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영동군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541_237207_332.jpg)
[CBC뉴스]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 내에서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송아지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약 0.1%로 군 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송아지 주인은 "생각지도 못했던 겹경사가 생겼다"며 "세쌍둥이 송아지와 어미 소를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잘 키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쌍둥이 송아지는 어미 소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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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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