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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 고수뎐’에서는 납작우동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동 전문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11시간 직접 숙성 반죽으로 빚어낸 쫄깃한 자가 제면을 바로 뽑아 삶아준다. 면을 저장하는 숙성고가 따로 있는데 반죽을 고온에서 3시간, 저온에서 8시간 저장시킨 후 넣어 둔다.
이곳 대표 메뉴는 20인분 한정으로 판매하는 납작 우동으로 일찌감치 가지 않으면 맛보기 힘든 별미다.
납작우동은 손가락 세 마디만 한 두께의 납작 면을 쯔유에 찍어 먹는 우동이다.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쯔유에 찍어 먹으면 수타 우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납작우동 한상 메뉴 가격은 1만8천원이다.
이 외에 사누키 우동, 붓가케 우동, 왕새우튀김 우동 등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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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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