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890_237612_5743.jpg)
[CBC뉴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부엉이 카페를 방문한 이상민, 탁재훈,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어리둥절해하는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여기는 올빼미와 부엉이가 있는 카페다"라며 소개했다. 김희철은 올빼미를 쓰다듬으며 "너무 부드럽다"라고 감탄했다. 곳곳에 자리 잡은 부엉이와 올빼미들에 MC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관계자는 빅 사이즈의 7살 부엉이를 소개하며 보통 부엉이는 50살까지 산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재훈이 형보다 오래 살 수 있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부엉이 똥에 행운이 있다는 이야기에 세 사람은 표정을 바꾸고 서로 자신을 향해 싼 것이라 주장했다. 급기야 이상민과 탁재훈은 똥을 싼 부엉이를 향해 "똥을 누구한테 쌌어요?"라고 물었다. 두 사람은 "누구한테 똥을 쌌는지 하나 둘 셋 하면 쳐다보세요"라고 했고, 이에 부엉이는 김희철을 바라보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코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지코 씨가 굉장히 힙한데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해왔다. 후회가 되는 스타일도 좀 있냐"라며 물었다.
이에 지코는 "다 후회가 되는 것 같다"라며 털어놨다. 신동엽은 "그래도 한 장을 고르라면"이라며 질문했고, 지코는 고민하다가 "첫 번째 거 하겠다"라며 말했다. 신동엽은 "저는 언뜻 보고 이은미 씨(가 떠올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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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