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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9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는 2022 추석특선 영화 ‘유체이탈자’를 방영한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남자 ‘강이안’이 자신의 정체를 추적해간다는 참신한 설정에서 시작되는 영화 ‘유체이탈자’는 ‘범죄도시’ 제작진과 ‘장첸’ 윤계상이 또다시 의기투합한 액션 영화로 관심을 모았다.
‘마석도’(마동석)를 필두로 한 강력반 형사들이 평화를 해치는 범죄조직을 소탕하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 ‘범죄도시’는 범죄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또한, 극악무도한 조직 보스 ‘장첸’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바 있는 윤계상은 “‘범죄도시’의 ‘장첸’이 무자비한 액션을 펼쳤다면 ‘유체이탈자’의 ‘강이안’은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액션을 펼쳐낸다”라며 액션 콘셉트를 밝혀, 그가 펼쳐낼 원초적이면서 감각적인 ‘유체이탈자’만의 액션을 기대케 했다.
특히, 액션 장르에 특화된 제작진과 만난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라는 기발한 상상력은 ‘강이안’이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갔을 때마다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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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