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서 작년처럼 골머신을 가동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팀동료인 해리케인은 작년 시즌에 자신이 겪었던 일과 유사하다면서 손흥민 역시 일시적인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리스의 몽니와 초반 부진에 대한 일부 팀동료들의 지적질은 국내 축구팬들을 들끓게 하고 있습니다. 요리스의 몽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어서 부당하다는 입장도 있습니다.
해리케인이 부진할 땐 한마디 못하던 선수들이초반 한 두경기 결과를 두고 뼈폭을 하는 것은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유럽 이적시장 문은 닫혔지만 팀에서 헌신성을 알아주지 않는다면 이적을 고려해야 한다는 팬들의 요청도 있습니다.
일부 팬은 토트넘의 팀 상징동물인 닭에 빗대 닭장 탈출 내년도에라도 트라이 해보자구 말하기도 합니다. '닭장 탈출' 요청은 손흥민에 대해 일부 동료들과 일부 코칭 스태프가 존중감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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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진행=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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