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올댓스포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2994_238945_2912.jpg)
[CBC뉴스] 피겨 김예림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예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린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57점, 예술점수(PCS) 62.75점, 감점 1점으로 합계 132.32점을 기록했다.
지난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9위에 올랐던 김예림은 이번 우승으로 ISU 주관 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
김예림은 우승 후 "올 시즌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첫 대회에서 좋은 시작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실수가 있었지만 다음 대회에서 천천히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20.21점을 받아 합계 183.40점 최종 2위를 기록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