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234_239241_4144.jpg)
[CBC뉴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재)함께일하는재단과 (사)빅이슈코리아 등 3개의 지원기업 대표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한 기부금 10억원의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이라고 한다.
올해 5기로 선정된 25개의 사회적경제조직에는 사업개발을 위한 성장지원
금과 2023년 4월까지 컨설팅, 홍보 및 판로, 네트워킹 형성 등 기업 성장에 필
요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지난 해 성장단계별 실질적 지원을 위해 초기 창업기업의 인큐베이팅을
위한 ‘스타터’ 모델을 신설함에 이어, 금년에는 동 사업으로 기 지원된 기업 간
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협업모델인 ‘투게더’ 모델을 신설해 지난 5년 간 형성
된 100개 기업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상생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8년부터 시작한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협업을 통해 우수한 소셜
미션과 비즈니스 모델을 지닌 사회적경제조직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동 사업을 통해 5년간 총 100개 기업에 43억원의 성장지원금이 지급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상황 속에서
내실이 단단하고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로도 새마을금고는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조직에 대
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MG가 만드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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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