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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씨야 출신 배우 한서인이 오늘(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예비 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한서인은 "힘든 시기에 항상 힘이 되어주고,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더 씨야와 파이브돌스의 멤버로 여러분 앞에 인사를 드린 지 벌써 10년이 되었다"며 "저는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된 한서인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2년 더 씨야로 데뷔한 한서인은 이후 파이브돌스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뿐만 아니라 MBN 드라마 ‘아빠니까 괜찮아’를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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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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