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나은행.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588_241001_2513.jpg)
[CBC뉴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는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와 함께 하나금융의 대표적인 포인트인 하나머니 기반의 고려대 전용 선불전자지급 수단인 호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호전은 고려대 전용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고려대 통합 앱 ‘호잇’ 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고려대 학생과 교직원의 결제 편의와 혜택을 제공 및 결제 기능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추진되었다.
호전은 사전에 등록한 하나은행 계좌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된 『호전』 은 다른 이용자에게 송금할 수 있다.
또한, 호전 앱 내 하나원큐페이를 통해 캠퍼스내 다양한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캠퍼스 인근 상점에서 모바일 결제(MST,QR)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호전은 더치페이 편의 서비스 ‘호빵’, 고려대 기부전용 계좌로 송금하는 ‘고대기부’, 호전 제휴사 포인트를 양방향으로 전환하는 ‘호전 포인트 전환’ 등 다양한 고려대 전용 서비스도 지원한다.
호전의 실시와 더불어 고려대 캐릭터를 활용한 호전 선불 카드도 함께 출시한다. 기획 초기부터 학생 모니터링단을 조직하고 공모전을 시행하는 등 호전 의 이름 선정 및 디자인, 기능 부분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한다.
아울러,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호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규 가입자 전원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호전을 이용해 학생식당 및 인근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결제 금액의 반값을 월 최대 3000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한편, 하나은행과 고려대학교는 지난해 12월 고려대학교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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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