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700_241162_2344.jpg)
[CBC뉴스]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결혼한다.
챈슬러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3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챈슬러와 승무원인 예비신부는 지인 소개로 연을 시작해, 오랜 만남 끝에 사랑을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동료 뮤지션인 MC몽이 맡고 축가는 범키와 마샬 그리고 챈슬러가 직접 부른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 그리고 기쁨과 축복의 순간을 함께해 뜻깊다. 챈슬러의 인생 2막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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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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