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4982_241459_3219.jpg)
[CBC뉴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웹 기반 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 ‘MeetU(미트유)’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혀 화제다.
MeetU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 모바일, 태블릿에서 웹브라우저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솔루션이라고 한다.
회의 참여자들이 한 공간에서 일하는 것처럼 협업할 수 있도록 고품질 ,사용자 감성,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MeetU는 고품질의 화상회의를 제공하기 위해 고효율 영상압축 코덱(VP9)과 회의 시 주변 소음과 하울링을 제거하는 스마트 오디오 기술을 적용한다. 또 , 회의 도중 연결된 네트워크가 불안정해지더라도 음성 대화가 끊김없이 유지되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구현했다.
화면공유 및 발언권 자율제어 등 손쉬운 권한관리와 화면 내 화이트보드에서 포스트잇과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하는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MeetU는 실시간 한글 자막 및 얼굴 인식 기반 오토프레임(Auto Frame)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내년 초 LG유플러스 그룹웨어 상품인 ‘U+웍스’의 화상회의 솔루션과 홈 고객센터 및 Biz. 솔루션 마켓플레이스 ‘비즈마켓’의 영상상담, 메타버스 서비스인 ‘가상오피스’의 회의 협업 툴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향후 웨비나 및 원격강의 솔루션 개발을 통해 대학 메타버스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업무와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언제 어디서나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MeetU로 소통의 혁신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