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535_242157_3216.jpg)
[CBC뉴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진행되어온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이 중단되면서 언론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출근길 문답 직후 발생한 비서관과 MBC 기자의 충돌 등과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여당은 ‘악의적 보도’를 반복해온 MBC가 지금의 사태를 초래했고, 선의를 악의로 이용했다며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하지만 야권과 언론 단체 등은 언론탄압이자 언론자유 침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여기에 YTN과 TBS 등 민영화론이 제기되면서 언론 정책을 둘러싼 논란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생방송 심야토론'은 논란을 빚고 있는 출근길 문답 중단 사태의 배경과 쟁점, 尹 정부의 언론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토론해 보고자 한다. 26일 밤 10시 25분 KBS 1TV 방송.
'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박성중 국민의힘 국회의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김종혁 국민의힘 비대위원 /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