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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022 카타르월드컵의 16강전이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가운데, 8강 진출의 영광을 누릴 새로운 주인공은 어떤 팀이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오늘(4일) 밤 12시부터는 프랑스와 폴란드의 16강전 경기가 치러진다. 이번 경기는 무엇보다 프랑스의 음바페와 폴란드의 레반도프스키, 두 에이스의 맞대결이라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던 프랑스는 월드컵 2연패이자 통산 세 번째 트로피를 향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하는 상황. 폴란드 또한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와 나란히 1승 1무 1패로 승점이 같은 상황에서 골득실에 앞서 2위에 오르며 26년 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했기에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새벽 4시부터는 잉글랜드와 세네갈이 펼쳐진다. 먼저 잉글랜드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4위의 성적을 기록, 이번 대회에서는 이를 뛰어넘어 우승을 향해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의지와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세네갈 또한 만만치 않다. 강력한 수비력을 과시하는 팀인 만큼 잉글랜드가 과연 세네갈의 굳건한 방패를 뚫고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4일 일정
● 16강전 <프랑스 vs 폴란드> 밤 12시
● 16강전 <잉글랜드 vs 세네갈> 새벽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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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