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KT, 미디어파사드에 가장 빠른 새해 첫 해돋이 선보인다
![사진제공=KT.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733_243469_2547.jpg)
KT가 2023년 계묘년 신년을 맞이해 광화문 WEST사옥 미디어파사드에 가장 빠른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는 해돋이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KT의 해돋이 영상은 22년 12월31일 자정에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와 같이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카운트다운 행사는 보신각 타종 행사, DDP 카운트행사와 동시에 진행이 되고, 3곳의 모습을 동시 볼 수 있게 3원 생중계로 진행 될 예정이다.
KT의 2023년 해돋이 영상은 2023년 1월1일 0시부터 1월 24일 구정 연휴까지 송출 될 예정이다.
캐치테이블, 한국관광공사와 맞손…외국인 관광객들 편리한 이용 돕기 위해 서비스 개발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중인 캐치테이블은 한국관광공사와 MOU를 맺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리한 레스토랑 이용을 돕기 위한 서비스 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29일 전했다.
캐치테이블과 한국관광공사는 문화권별 글로벌 손님에게 최적화된 예약 서비스 번역, 해외 관광객 대상의 홍보 및 마케팅, 외국인 관광객의 식당 이용 현황 빅데이터 공동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구글에 따르면, 한국은 2022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관광 수요 증가폭이 가장 큰 상위 목적지 1위로 나타났다. 또한,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 5월 발표한 글로벌 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도 117개국 중 15위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제휴로 캐치테이블 영어버전 앱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자체 제작한 ‘음식명 외국어 번역 표기 편람’ 기반의 표준화된 음식명, 메뉴, 식당소개 등의 번역 데이터가 이식될 예정이다. 공사가 운영 중인 외국인 관광객 관련 SNS 채널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도 캐치테이블 홍보를 진행해 고객 접점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나아가 캐치테이블 영어버전 앱을 이용하는 외국인의 식당 이용 빅데이터를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에서 미식 관광 상품 개발, 방문객 유치 등 인바운드 외식 관광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웨인힐스, 자사 AI 기술로 탄소 감축 나서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이하 웨인힐스)가 자사 AI 기술로 탄소 감축에 나서며 2023년부터 본격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웨인힐스는 전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발맞춰 ESG 경영에 힘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의 경영 비전을 29일 발표했다. 자사의 텍스트 영상 자동 변환 AI로 은행, 보험사, 출판사 등 대기업과 협력해 불필요한 인쇄물을 최소화하고, 이를 디지털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웨인힐스는 머신러닝과 자연어처리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텍스트를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TTV(Text To Video) A.I’를 개발하고 있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TTV A.I가 문서를 단락, 어절에 따라 분석하고 키워드에 알맞은 이미지와 영상, 음원 등을 조합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10분 분량의 동영상을 2~3분 안에 완성할 수 있으며,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에 업로드도 가능하다.
TTV A.I를 활용하면 제품의 사용설명서, 회의록, 교육 자료 등 출력되는 양에 비해 쓰임새가 적은 인쇄물을 영상화해 문서를 출력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절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30년산 나무가 벌목되고 매립지에서 소각될 때까지 종이 1t당 약 6.3t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웨인힐스는 국내외 금융권 및 제조 기업과 금융 상품 설명서, 보험 상품 약관 등을 영상화하는 기술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애져(Azure), 아마존웹서비스(AWS), 네이버 클라우드 등 전 세계 주요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서비스를 등록해 국내외 기업 및 개인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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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