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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허닭, 1년 만에 자사회원 6만 명 돌파
기사입력: 2012/04/18 [15:30]  최종편집: ⓒ CB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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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리

[CBC뉴스] 허경환의 허닭이 올해 사업발표회를 진행하며 놀랄만한 성과들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허경환의 허닭 관계자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 1월 사업 시작 후 2012년 4월까지 외부업체를 통한 고객을 제외한 허닭 자체 사이트 고객만 약 6만 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인구를 5000만 명으로 추산할 경우 약 830명당 1명이 허닭 고객인 것으로, 단일 닭가슴살 품목에 있어서는 이미 독보적인 존재로 추산하고 있다.


이어 올해 목표 매출액을 약 200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는 허닭은 앞으로 그간 준비해둔 신상품 론칭 및 사업구조의 전환을 통해 허닭을 중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허닭은 2012년도 성장 목표에 이어 이미 2013년도 사업 확장계획에 돌입한 상태다.


허닭의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2012년은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판매와 신상품을 통한 매출에 주력할 예정이며 다가올 2013년도는 그동안의 인지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확장의 해로 설정하여 온라인과 홈쇼핑의 대대적인 전개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닭은 내달 말부터 현재 빠른 사업 전개를 위해 식품사업 전 분야에 따른 부장급 이상의 경력자를 공개적으로 대거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BC뉴스 최소리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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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는 지방선거에서 기초공천 정당공천폐지가 정치권의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 안팎에도 불구하고 안철수-김한길 당 지도부는 이 같은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1. 기초공천 무공천은 기득권 내려놓기의 일환으로 긍정적이다
2. 새누리당의 반사이익만을 가져다 줄 뿐이다.
3. 모든 정당이 기초 선거 공천 폐지에 동의한다면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4. 무공천 자체가 잘못된 포퓰리즘적 정책이다
5.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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