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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대 폐교결정, 교과부 “재학생 전원 편입학 보장”…인근소재-동일유사학과 원칙
기사입력: 2012/05/15 [21:13]  최종편집: ⓒ CB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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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CBC뉴스] 경북 안동의 건동대학교 폐교 신청으로 재학생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는 "모든 재학생이 학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과부 사립대학제도과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기본적으로 폐쇄 명령이 난 경우에는 특별 편입학 형태로 처리가 된다."고 밝혔다.


즉 학생들이 원하는 경우 재학생 전원은 다른 학교로의 편입학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두 가지 기준이 적용된다.


먼저는 "인근소재 대학"을 우선으로 한다는 것 "동일 유사학과"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근소재 대학 중 정원이나 유사학과 등의 문제가 있을 시 점차 범위를 넓혀 편입학 학교를 정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건동대의 경우 자진해서 폐교를 신청한 것으로 편입학 계획은 1차적으로 학교가 책임을 지고 수립하게 된다."고 밝혔다.


즉 건동대학교는 인근 지역 대학과의 협의를 통해 재학생의 편입학 협의서를 교과부에 제출하게 된다. 물론 현재 휴학하고 있는 학생 역시 문제가 학업 수행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처리해야 한다.


관계자는 "학교 법인이 폐쇄를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 인가가 나는 것은 아니다."고 밝히고 "최소한 학생들의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충족되어야 (폐쇄) 허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학교 폐쇄에 대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학교 폐쇄 신청 권한은 학교법인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교직원과 학생의 반발로 학교 폐쇄가 철회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건동대는 5월달 교직원의 임금지급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법인이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학교 재산 매각을 통해 어느정도 임금 지급 등 재정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건동대 폐쇄 신청서가 5월11일 접수됐다고 밝히고 학교법인과 학생, 학부모들간의 논의를 통해 학생학생에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CBC뉴스 김경종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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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누리당의 반사이익만을 가져다 줄 뿐이다.
3. 모든 정당이 기초 선거 공천 폐지에 동의한다면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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