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5,000만원 물품 지원
상태바
한울본부,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5,000만원 물품 지원
  • 전석우
  • 승인 2019.10.07 2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7일 태풍 ‘미탁’ 관련으로 피해가 극심한 울진군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울진군에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힘든 상황에 직면한 지역주민과 아픔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지난 4일부터 이번 태풍으로 마을 절반 이상이 침수된 발전소 인근의 북면 나곡4리에 중장비 지원과 직원들로 이루어진 봉사대를 꾸려 피해지역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또 단수지역에는 긴급식수 공급을 위한 소방차를 투입하고 있다. 아울러 60여개 자매부서별로 피해지역 복구 봉사활동을 병행 중이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피해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과 지원 작업에 힘쓸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