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19 13:01 (일)
  • 서울
    B
    27℃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26℃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26℃
    미세먼지 좋음
  • 광주
    B
    29℃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29℃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31℃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25℃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29℃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2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28℃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29℃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27℃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30℃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30℃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22℃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29℃
    미세먼지 좋음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NEW 정하린단박접수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단박접수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단박접수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단박접수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단박접수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단박접수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유통비밀  비밀 쿠팡로켓배송을 이용했더니 택배가 길바닥에 버려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김태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4-26 22:26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축대, 옹벽, 담장의 차이 김설아게시완료 2024-04-25 22:21
항공&여행 주한 베트남 국가 관광청, 이유진 신임 사무총장 임명 한가은게시완료 2024-04-16 11:16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추가자료요청 2024-04-12 12:28
icon 제보하기
금융감독원 "재테크 시 유용한 연급저축 활용법"… 연금저축·IRP 등 전해
상태바
금융감독원 "재테크 시 유용한 연급저축 활용법"… 연금저축·IRP 등 전해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12.10 13: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금융감독원이 유튜브 ‘소셜라이브 NOW 시즌4’ 방송을 통해 사회초년생들과 은퇴준비자들을 위하여, 재테크 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연금저축 활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남녀노소 모두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주식 투자, 펀드 상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고 있다. 백세시대인 만큼 다양한 ‘연금제도’를 활용하여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연금이 아닌, 개인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개인연금제도’가 있다고 한다. 

국민연금의 경우, 국가에서 운영하는 연금제도로서 공무원 연금이나 사학연금 등에 별도 가입된 사람이 아니라면 소득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가입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이와 별개로 개인적으로 연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로 ‘개인연금제도’와 ‘개인퇴직연금제도’인 IRP가 있다. 

우선 개인연금의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과 세액공제는 받지 못하지만 연금 수령시 세금 부과가 면제되는 연금보험으로 나뉜다. 

그중 연금저축이란, 누구나 자유롭게 은행, 증권사, 보험사를 통해 가입하여 납입한 금액을 55세 이후 연금의 형태로 수령할 수 있는 저축상품이다.

다음으로 개인형 퇴직연금제도인 IRP제도란, 근로자가 이직하거나 퇴직할 때 받은 퇴직급여와 본인부담으로 추가 납입한 자금을 함께 적립했다가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수 있게 한 제도다.  

IRP도 연금저축과 마찬가지로 세제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다. 다만, 납입금액 전부에 대하여 세액공제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연금저축을 포함하여 연간 700만원까지 가능하다.

사회초년생들 중에는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 혜택을 받기 위하여 연금저축을 가입해야하나 고민하시는 이들이 있다.

금감원은 당장의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우선하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시점이 언제인지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세제혜택만을 위해서 연금저축이나 IRP를 가입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설명이다.

연금저축의 경우, 납입기간 중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 시 낮은 세율의 연금소득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데,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으려면 연금저축과 IRP를 55세까지 중도 해지 없이 유지해야 한다.

만약 연금 저축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누리지 못할 가능성 높다.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액과 연금저축의 운용수익을 합한 금액에 대하여 16.5%의 기타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혹시 연금저축이나 IRP 말고 다른 방법으로 절세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

바로 ‘ISA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다. ISA 계좌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다. 하나의 계좌를 통해 예적금, 주식,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발생한 순이익에 대하여 200만원까지는 비과세를, 비과세 초과분에 대해서는 분리과세되는 단일 계좌를 의미한다.

특히 서민형 ISA의 경우, 비과세 한도가 400만원까지 늘어 사회초년생들이 유용하게 활용해볼 수 있다. 

ISA 계좌가 만기되었을 때 그 계좌금액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 또는 IRP로 전환하여 납입하는 경우, 연금저축과 IRP에 대한 세액공제 외에 추가적인 세액공제를 받을 수도 있다.

사진=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시즌4' 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사진=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시즌4' 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금융감독원은 다음으로 은퇴준비자의 연금저축활용꿀팁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연금저축과 IRP의 경우에는 10년 이상 분할 수령하고 연간 총 연금수령액을 1,200만원 이내로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세제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우선 연금수령기간을 10년 미만으로 단축하는 경우, 연금수령액이 세법상 연금수령한도를 초과할 가능서이 있고, 한도를 초과한 금액에는 기타소득세가 부과된다고 한다. 또한 연금수령액이 연간 1,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연금수령액 전체에 대해 연금소득세 대신 종합소득세가 적용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세제 혜택을 받고자 하는 경우, 연금수령의 기간과 금액을 조정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혹시 계좌 관리를 좀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연금저축 적립금을 퇴직금 IRP에 이체해도 되는걸까?

금감원은 연금저축 및 개인 IRP계좌를 퇴직 IRP와 통합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연금저축과 IRP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할 경우, ‘인출 가능 순서’가 존재한다. 과세제외금액 -> 퇴직소득 -> 과세대상 소득의 순서대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연금저축금액과 IRP 금액을 모두 퇴직 IRP에 통합할 경우, 퇴직 소득부터 인출할 수 있게 된다. 퇴직소득을 모두 인출한 다음이어야 연금저축과 IRP 자금이 인출 가능한 것이다. 

이 경우 인출시기와 금액의 선택권이 크게 제약될 수 있다. 즉, 국민연금 수령 직전에 연금저축 적립금을 수령하려는 경우에는 계좌를 합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계좌 통합과 관련하여 추가로 알아둬야 할 사항이 있다. 

계좌 통합 후 해지한다면, 연금저축과 IRP 부분만을 일부 해지할 수 없고, 통합된 계좌 전체를 해지해야 한다. 통합계좌를 전체 해지하는 경우 세제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세액 공제를 받은 자기부담금과 운용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고, 퇴직소득세에도 연금소득세가 아닌 퇴직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계좌 통합과 해지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된다고 금감원 측은 설명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PARK JI HYEON 박지현
78,383 득표
30,059 참여
32.2%
2
Son Tae Jin 손태진
54,811 득표
24,006 참여
22.5%
3
ENOCH 에녹
18,274 득표
6,572 참여
7.5%
4
Seo Young Taek 서영택
13,609 득표
5,998 참여
5.6%
5
Kim Ji Hoon 김지훈
13,220 득표
5,335 참여
5.4%
6
Jang Minho 장민호
13,141 득표
5,377 참여
5.4%
7
Hwang Yeong Woong 황영웅
11,194 득표
4,791 참여
4.6%
8
Hong Isaac 홍이삭
10,035 득표
4,440 참여
4.1%
9
So Soo Bin 소수빈
7,671 득표
2,925 참여
3.2%
10
Jeong Dong Won 정동원
7,131 득표
2,238 참여
2.9%
11
Bak Chang Geun 박창근
5,699 득표
1,756 참여
2.3%
12
Ahn Seong Hoon 안성훈
3,381 득표
1,270 참여
1.4%
13
Lee Chan won 이찬원
2,083 득표
918 참여
0.9%
14
Kang Hyung Ho 강형호
1,548 득표
556 참여
0.6%
15
YOUNGTAK 영탁
1,438 득표
609 참여
0.6%
16
Park Seo Jin 박서진
898 득표
436 참여
0.4%
17
Kim Hojoong 김호중
336 득표
101 참여
0.1%
18
JUNG KOOK BTS 정국
299 득표
231 참여
0.1%
19
Young Woong Lim 임영웅
150 득표
85 참여
0.1%
20
Choi Jung Hoon 잔나비 최정훈
61 득표
53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