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3 14:13 (일)
  • 서울
    B
    미세먼지 좋음
  • 경기
    B
    미세먼지 좋음
  • 인천
    B
    미세먼지 좋음
  • 광주
    Y
    2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27℃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26℃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미세먼지 좋음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전체 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만 지워서 보냈습니다 송홍철단박접수 2024-06-20 07:59
보험 사고보험금지급에관련하여,, 김재현단박접수 2024-06-14 00:01
은행 인천 중구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자 작업 대출 제보 홍길동단박접수 2024-06-12 16:05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인권위의 능동적인 성차별...성차별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강현승게시완료 2024-06-02 21:15
통신&OTT비밀  비밀 쏠리드&패러렐와이어리스 파트너쉽으로 전력수요81%감소 / 뉴올리언스모리얼컨벤션5G사업자건 김현민게시완료 2024-05-29 13:29
식음료비밀  비밀 아기이유식 필름지, 배달음식 필름지를 더러운 공장에서 무허가 불법 제조해서 전국 배달, 포장 시장에 유통 강주승게시완료 2024-05-24 21:12
서비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조진현게시완료 2024-05-24 19:19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게시완료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게시완료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추가자료요청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게시완료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게시완료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icon 제보하기
‘역사저널 그날’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비하인드
상태바
‘역사저널 그날’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비하인드
  • 박은철 기자
  • 승인 2022.11.27 2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4강 신화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하지만 그 이전의 월드컵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은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그런데 두 번째 본선 진출은 무려 32년 뒤인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이었는데. 그사이 있었던 웃지 못 할 해프닝은?! 32년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던 이유와 극적으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게 된 과정을 알아본다.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비하인드

2002년, 대한민국과 일본은 공동으로 월드컵을 개최한다. 한국은 1990년 월드컵 유치 의사를 FIFA(국제축구연맹)에 밝히고 1994년에 본격적으로 유치경쟁에 뛰어든다. 한편 일본은 그보다 앞선 1989년에 이미 월드컵 개최를 공표하고 준비 중이었다. 분위기는 일본의 개최로 기울었던 상황, 어떻게 한일 공동 개최가 가능했던 것일까? 그 과정엔 복잡한 국제관계가 얽혀있다. 한국이냐 일본이냐를 두고 남미에서 일종의 자존심 싸움이 벌어졌다. 첨예하게 개최 경쟁을 하는 가운데 결정적 사건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도하의 기적.

대한민국 축구사를 빛낸 인물 1위?

대한민국 축구를 빛낸 100명. 아니 100명도 넘는 수많은 인물들! 대한민국 축구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정말 많은 인물의 노력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구자철 선수 피셜. 한국 축구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누구? 역사저널 그날 판 이상형 월드컵이 시작된다. 

4강 신화를 이끈 감독, 히딩크!

대한민국 4강 신화하면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인물, 히딩크! 2002년, 월드컵이 끝난 뒤에도 ‘히딩크 신드롬’이 생길 만큼 히딩크의 인기는 대단했다. 하지만 선임 초기 히딩크는 월드컵 직전 평가전에서 한 점도 내지 못하고 크게 패하기만 했다. 일명 오대빵 감독. 당시 일본 역시 외국인 감독 트루시에를 기용했는데,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준우승까지 하며 한국과는 반대로 승승장구 했다. 우려와 비판을 한 몸에 받아야 했던 히딩크는 과연 어떻게 월드컵 영웅이 됐을까? 

한일 월드컵이 바꿔놓은 대한민국

2002년 한일 월드컵은 승패를 떠나, 대한민국을 변화시킨 중요한 사건이었다. 특히 신성시했던 태극기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의 소재가 되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입었던 붉은색 티셔츠는 근현대사에서 비롯된 ‘레드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여전히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축구. 과연 한일 월드컵은 대한민국에 무엇을 남겼을까?

KBS 1TV ‘역사저널 그날’ 386회는 2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Hwang Yeong Woong 황영웅
150,888 득표
52,410 참여
36.7%
2
PARK JI HYEON 박지현
80,274 득표
31,845 참여
19.5%
3
Kim Ji Won 김지원
40,361 득표
19,089 참여
9.8%
4
Son Tae Jin 손태진
39,618 득표
16,450 참여
9.6%
5
ENOCH 에녹
21,221 득표
8,291 참여
5.2%
6
Forténa 포르테나
12,252 득표
5,579 참여
3%
7
Jang Minho 장민호
10,638 득표
4,121 참여
2.6%
8
Kim Soo Hyun 김수현
9,218 득표
4,295 참여
2.2%
9
Ga In Song 송가인
8,999 득표
3,384 참여
2.2%
10
Libelante 리베란테
7,561 득표
2,873 참여
1.8%
11
Jeong Dong Won 정동원
7,373 득표
2,251 참여
1.8%
12
Bak Chang Geun 박창근
6,778 득표
1,968 참여
1.6%
13
Cho Yong Pil 조용필
3,155 득표
1,016 참여
0.8%
14
Lee Se Young 이세영
3,033 득표
1,005 참여
0.7%
15
Na In Woo 나인우
2,335 득표
660 참여
0.6%
16
Forestella 포레스텔라
2,159 득표
737 참여
0.5%
17
Hur Woong 허웅
1,937 득표
426 참여
0.5%
18
JANNABI 잔나비
1,921 득표
652 참여
0.5%
19
Lee Chan won 이찬원
1,805 득표
741 참여
0.4%
20
Nam Jin 남진
103 득표
62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