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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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 전석우
  • 승인 2021.07.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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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후포, 평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정부의 그린뉴딜 국정과제로서 포스트 코로나 이후 선도형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한 한국판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이며,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과 효율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이다.

군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에 10년 이상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을 신청, 국토교통부와 LH그린리모델링센터의 합동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선정 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 10억여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였다.

지난해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는 15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인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매화, 온정, 죽변)가 선정되어 10억여 원의 사업비로 현재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내에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울진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사전에 맞춤식 계획을 수립해 얻은 성과”라며,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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