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김호중 등 출연 , 시청률 22.5%
2020-05-08 정종훈 기자
[CBC뉴스] 매주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사랑의 콜센타'가 이번주엔 시청률 22.5%(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목요일 전채널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6회에서는 TOP7과 '미스터트롯' 준결승 진출자들인 레인보우가 지난 경연 때의 수모를 갚으러 ‘사랑의 콜센타’를 찾았다.
TOP7과 레인보우는 각 팀 신청자 전원에게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승리 보상을 위해 승리욕을 불태웠고 신청 지역 선택권 게임을 TOP7이 승리하며 경기도를 시작으로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도 ‘히어로’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활약은 눈부셨다. 임영웅의 원픽 카페에서 전화를 받은 신청자와 연결되면서 주변에 있는 모든 팬들이 임영웅에게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불러주는 진풍경이 그려진것이다.
팬들의 응원과 힘을 받은 임영웅은 찬스 카드를 사용했고 신청곡인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또 한 번의 역대급 무대로 꾸미며 더블 점수까지 획득했다.
이후 해외콜로 연결해 캘리포니아 신청자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신청했고, 임영웅은 ‘웅 감정샘’에 푹 빠지게 만드는 또 하나의 역대급 감성 무대를 선보였다.
‘팀 데스매치’ 승리는 레인보우가 거머쥐었으며 신청해준 551명 전 신청자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기쁨을 누렸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