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도 예외 없는 ‘비대면 교육’ … 소리보따리, 스승의 날 온라인 행사

2020-05-15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소리보따리

[CBC뉴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교육이 한창이다. 이는 현장성이 중요한 예체능 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온라인에서도 아이들을 잘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예체능 교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교육음원콘텐츠 전문기업 소리보따리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음악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리보따리에 따르면 수업이 이루어질 시간에 교사들이 핸드폰과 컴퓨터 앞에서 함께 아이들 만날 때를 대비하여, 교수법을 교육받고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리보따리는 스승의날 하루 전인 14일 온라인을 통해 소리보따리 패밀리 데이를 열어 교사들을 격려하고 더 좋은 교육을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혜원 소리보따리 대표는 “앞으로도 교육기관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자료 및 교사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리보따리는 최근 키위뮤직 음원 교육포털을 런칭하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사물과 악기로 소리 탐색과 연주 놀이를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