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대면 교육 ‘강조’ … 소리보따리, 음악놀이로 성취율 높여

2020-06-02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소리보따리

[CBC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삶의 다양한 부분들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이 강조되는 교육시장도 온라인 교육이 강화되면서 예체능 학원도 그에 발맞춰 콘텐츠 경쟁력을 갖춰야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교육음원콘텐츠 전문기업 소리보따리는 자사의 온라인 콘텐츠로 음악학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소리보따리에 따르면 소수정예 타임제 레슨, 온라인 레슨, 홈 스쿨 자료 등 교사의 노하우와 더불어 어떤 콘텐츠를 제공하느냐가 수업의 질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수업의 내용도 과거 학습지 및 실기연습 위주로 진행됐다가 이제는 체험형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소리보따리는 아이들이 체험형으로 음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로뮤지킹’, ‘스마트키즈’ 프로그램, ‘리듬샤워’ 등의 콘텐츠가 그 예라는 것이다. 소리보따리는 이와 더불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다양한 음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소리보따리

소리보따리 이혜원 대표는 “음악교육을 교육으로만 보지 않고 아이들이 즐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들이 교육을 먼저 찾도록 만드는 것이 앞으로 지향되어야 할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