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김현아와 다정한 투샷, 신곡 ‘할무니’ 기대감 폭증
2020-06-10 정종훈 기자
[CBC뉴스] 김호중이 국민코러스 김현아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9일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무니 녹음중에 국민코러스 현아누님과 함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김현아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JTBC 다이어트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중인 김호중은 살짝 살이 빠진 모습이다. 사진 속 김호중은 턱선이 살아나면서 점점 훈훈해지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은 이어 "몇년 전 시몬이형님 작업실에서 처음뵈면서 아...나도 나중에 누나가 내곡 도와주시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보다 더 사랑해요 때도 도와주시고 오늘따라 더 기분이 좋네요 :) 항상 밝으신 누님 ! 늘 감사합니다..!!! #국민코러스김현아 #할무니녹음 #최고 #열심히살자"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할무니 대박 기대합니다” “빨리 듣고 싶어요””별님 도와주셔서 고맙소’ 등의 댓글이 달리며 신곡 ‘할무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호중의 신곡 ‘할무니’는 6월 20일 공개되며 정규 앨범은 8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