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2년 연속 아름다운 얼굴
2020-06-11 정종훈 기자
[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뽑혔다.
해외 연예 전문 매체 스타모미터(Starmometer)는 6일(현지시간) ‘2020년 세계 최고의 얼굴’로 방탄소년단의 뷔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고의 얼굴 2020’은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투표를 통해 남녀 구분 없이 Best face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최종후보로 남녀 3인씩 뽑아 네티즌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상이다.
올해 뷔는 총 1,705,681 표를 획득하여 1 위를 차지했고 2019년에 이어 두 번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Jin이 1,349,831 표를 획득하여 2 위를 차지했고 방탄의 막내 정국은 1,329,404 표를 얻음으로써 3 위를 차지했다.
4~6위는 블랙핑크의 리사, 제니, 지수가 각각 선정되었다.
한편, 뷔는 올초 Asian Heartthrobs 2020에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