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아리스와 눈 맞추며 평화음악회 퇴근~’
2020-06-14 정종훈 기자
[CBC뉴스] 김호중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음악회–길을 걷다’에 출연후 퇴근을 하고 있다.
김호중의 퇴근길에는 200여명의 아리스들이 운집해 멋진 공연을 국민들에게 선사한 김호중을 배웅했다.
한편, 김호중은 6월 20일 신곡 ‘할무니’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을 8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