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서울 공연 확정… 환상무대 기대

2020-06-29     정종훈 기자

[CBC뉴스] '트바로티' 김호중이 서울 공연 출연을 확정했다.

29일 한 인터넷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서울 공연에는 참석한다고 한다. 하지만 서울 외 지역 콘서트는 아직까지 참석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말 전국투어 콘서트와 관련 새 계약서를 받고 출연 여부를 조율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콘서트가 ‘좌석 간 거리두기’ 및 정부가 권고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공연을 진행하기로 확정하였다.

‘대국민 감사콘서트’의 시작을 알릴 서울 공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에서 매주 금요일 1회와 토, 일요일 각 2회씩 총 3주간 15회로 공연 횟수를 늘려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 공연을 예매한 관객은 좌석 간 거리두기로 인해 기존 예매 좌석을 유지할 수 없으며 선예매로 티켓을 재구매해야 한다. 선예매는 오는 29일부터 등급별로 4일 간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예매된 좌석은 오늘 24일 일괄 취소 처리된다. 또한 일반 예매는 오는 7월 3일 2시에 진행된다. 관련 사항은 인터파크 예매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