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아리스 만나기 전 맹연습~’ 팬미팅 연습 출근길

2020-08-12     정종훈 기자

[CBC뉴스] 김호중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스튜디오로 정규앨범 녹음과 팬미팅 연습을 위해 출근을 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는 오는 8월 14일 15일 16일 3일간 KBS아레나에서 진행되게 되며, 게스트로는 진성, 진시몬, 조항조, 한혜진, 정미애, 김소유, 영기, 안성훈 등이 출연한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