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저도 작사로 참가했어요~’ 김호중 정규앨범 녹음 출근길

2020-08-12     정종훈 기자

[CBC뉴스] 소연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스튜디오로 정규앨범 녹음과 팬미팅 연습을 위해 출근을 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정규앨범은 8월 발매 예정이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