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이찬원, ‘라디오 씹어먹고 퇴근~’ BBS FM ‘밤의 창가에서’ 라디오 퇴근길
2020-08-24 정종훈 기자
[CBC뉴스] 영탁 이찬원이 24일 밤 서울 마포구 마포동 BBS 불교방송국에서 진행된 ‘밤의 창가에서 김명석입니다’ 생방송을 마치고 퇴근을 하고 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CBC뉴스] 영탁 이찬원이 24일 밤 서울 마포구 마포동 BBS 불교방송국에서 진행된 ‘밤의 창가에서 김명석입니다’ 생방송을 마치고 퇴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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