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캐나다 최고 갑부가 살던 집은?
2020-09-09 이수형 기자
[CBC뉴스] 캐나다 토론토에는 1900년대 캐나다 최고 갑부였던 헨리 펠라트(Hanry Pellatt)경이 지은 집 '카사 노마'가 있다.
스페인어로 언덕위의 집이라는 카사 로마성는 중세풍의 아방궁으로, 유럽의 오래된 성을 보는 듯한 이 집을 짓기 위해 3년간의 시간 동안 300명의 인원과 350만 달러의 돈이 들었다고 한다.
[CBC뉴스] 캐나다 토론토에는 1900년대 캐나다 최고 갑부였던 헨리 펠라트(Hanry Pellatt)경이 지은 집 '카사 노마'가 있다.
스페인어로 언덕위의 집이라는 카사 로마성는 중세풍의 아방궁으로, 유럽의 오래된 성을 보는 듯한 이 집을 짓기 위해 3년간의 시간 동안 300명의 인원과 350만 달러의 돈이 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