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뉴스] 모르면 손해 명절위로금 지원 , 취약계층 무의탁 독거노인은 챙겨야
[CBC뉴스] 안녕하세요. 돈버는 뉴스입니다. 3분만 채널 고정 유지해 주세요. 곧 민족 최고의 명절인 한가위가 됩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끼리 송편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이런 시간이 올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한 고향 방문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지만 가족이 없는 외로운 독거 분들이나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멀리 떨어진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명절 위로금이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명절 위로금은 생계가 어려운 기초수급자에게 정서적 지지 및 경제적 지원으로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제도 입니다. 어려운 계층에게 위로금을 지원하여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지원형태는 현물이면서 추석 설날 연2회 지급됩니다. 가구당 소액이 지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기관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명절위로금은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의왕시 양천구 창원시 김해시 임실군 과천시 등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는 무의탁 독거노인 명절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재가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위로금을 지원함으로써 무의탁 노인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홀로 사는 무의탁 노인(국민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입니다. 지자체 따라 다르니 액수와 대상에 대해서 유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행ㅣCBC뉴스 = 권오성 아나운서]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