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사라져가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2020-09-19     이수형 기자

[CBC뉴스] 만년설에 광활하고 웅장함을 더한 캐나다 로키산맥과 캐나다 4대 국립공원중 하나인 재스퍼·밴프등 국립공원을 찾아갔다.

특히 로키여행중 볼 수 있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만년설은 지구 온난화로 급격히 녹아내리고 있어 어쩌면 20~30년내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