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대체복무후 첫 근황 사진 공개 “인생공부”

2020-09-19     정종훈 기자

[CBC뉴스]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후 첫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인생공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호중은 안경과 모자를 쓰고 입대전보다 한층 야위어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입대전보다 살이 빠져 조금은 헬쓱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애는 동로가수 박구윤이 “내동생 인생공부 잘하고있지?”라고 댓글을 달았고 고재근 역시 “담주에 형 만나서 인생공부좀 하자”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첫 근황 소식에 “님 보고 싶다 했는데 소년 같으시네요 늘 건강 챙기시고요 발목 부상 치료 잘 받으시고요 소식 주셔서 기뻐요 사진 보며 다음 소식 기다릴게요" “호중 님 살 많이 빠지셨네요. 멋진 모습으로 꼭 다시 만나서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더 살이 빠진 거 같아요 미소년 같은 느낌 좋아요 정말 우리 곁에 와 주셔서 정말 고맙소 살았소”등의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10일부터 서초구의 한 복지센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중에 있다. 또한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를, 29일 전국 52개 스크린X 상영관 및 2D 일반상영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