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테라피 각광 … '사무실 한켠 녹색 식물로 힐링을'
2020-10-06 최영종 기자
[CBC뉴스] '그린 테라피'가 각광받고 있다. 사무실과 학교, 가정에서의 지친 일상을 달래기 위해 식물을 키우며 이른바 '힐링'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사무실 한켠에 녹색 식물을 두는 것은 어떨까. 묵은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갈지도 모를일이다.
[CBC뉴스] '그린 테라피'가 각광받고 있다. 사무실과 학교, 가정에서의 지친 일상을 달래기 위해 식물을 키우며 이른바 '힐링'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사무실 한켠에 녹색 식물을 두는 것은 어떨까. 묵은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갈지도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