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 껌이 모여 만들어진 사나이'
2020-10-12 최영종 기자
[CBC뉴스] 캐나다 밴쿠버 아트센터 앞에 있는 작품 'GUM HEAD'는 밴쿠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씹던 껌을 작품에 붙여 달라고 해서 완성됐다. 동상 곳곳에 형형색색의 껌이 빼곡히 붙어있다.
[CBC뉴스] 캐나다 밴쿠버 아트센터 앞에 있는 작품 'GUM HEAD'는 밴쿠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씹던 껌을 작품에 붙여 달라고 해서 완성됐다. 동상 곳곳에 형형색색의 껌이 빼곡히 붙어있다.